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오산시는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인근 오산천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사회적경제한마당’을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에 나선다.
오산 사회적경제 한마당 홍보 포스터.
이번 ‘사회적경제한마당’은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고,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소비할 수 있는 장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기념식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이익을 나누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20여 개 사회적경제 주체가 참여한다.
현장에는 ▲먹거리존 ▲홍보존 ▲판매존 ▲체험존이 운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지역 기업이 준비한 특색 있는 먹거리와 생활용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치 소비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하늘소리문화예술단과 오산소년소녀합창단 등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마련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이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오산시청 지역경제과(☎031-8036-7583)에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