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5년 9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석영) 옥상(4층)에서 `청춘그린 스크린 파크 골프장`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천시, 청춘그린 스크린 파크 골프장 오픈
이번 행사에는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및 시타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복지관 동아리 회장단, 지역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춘그린 스크린 파크 골프장`은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이 접목된 스크린 파크골프 시스템 2대와 퍼팅 연습장을 갖추고 있으며,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전 예약제를 통해 운영된다. 이천시 예산으로 조성된 이번 시설은 어르신들이 기후와 관계없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에서 "이천시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스크린 파크 골프장 개장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석영 관장은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스크린 파크 골프장이 어르신들의 새로운 소통과 활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곳이 어르신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이용자 만족도 조사, 스크린 파크 골프 동아리 신설, 정규 수업 과정 개설 등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