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지난 9일 천안역 서부광장 일원에서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의 도시재생사업 홍보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천안역 서부광장 일원에서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의 도시재생사업 홍보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천안역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청년들이 중심이 돼 추진했다.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청년들은 천안역 1번 출구와 지하도상가 및 인근 상점에 방문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간략히 설명하고 주민 공모사업을 통해 제작한 핫팩을 나눠주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이정식 공동대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거의 완료된 상황이지만 여전히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