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옥정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기초질서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옥정초서 기초질서 ·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임선화)는 최근 옥정초등학교 앞에서 기초질서 실천 캠페인과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옥정초 학부모회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꼬리물기 금지 ▲학교 앞 불법 주정차 근절 ▲자전거 헬멧 착용 ▲스마트폰을 보며 걷지 않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
임선화 위원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 모두의 약속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기초질서 지키기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규 옥정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살기 좋은 옥정2동 만들기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확보하고, 주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문화 실천에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