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SE 2026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
양주시가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하며 공직자 드론 조종 역량을 입증했다.
양주시, 경기도 드론 경진대회 최우수상 석권.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1위)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와 14개 시·군 공무원 16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드론 담당 공무원의 조종 기술 향상과 행정 활용도 제고를 목표로 개최됐다.
양주시는 기업지원과 최보환 주무관을 대표 조종자로 내세워 안정적이고 정교한 드론 조종 능력을 선보이며 종합점수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광명시는 우수상, 의정부시는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우승은 지난해 성과에 이어 연속으로 달성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지난해에는 드론정책팀 김지운 주무관이 경기도 드론 조종 경진대회 준우승, 도시재생 드론 사진 공모전 대상,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 구조물점검 종목 우승 등 ‘드론 3관왕’을 기록하며 양주시의 드론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임용된 드론 전문가 최보환 주무관의 활약으로 양주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드론 전문가들이 모이는 ‘드론 인재 허브’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작년 김지운 주무관에 이어 올해 최보환 주무관까지 공직자들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과 협력해 드론 실증도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양주시가 드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