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SE 2026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
양주시 보건소가 3일 ‘2025년 제3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응급환자 대응체계와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양주시, 2025년 제3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양주시 보건소는 3일 열린 ‘2025년 제3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에서 추석 연휴 응급환자 대응체계와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양주시보건소, 양주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 국군양주병원, 양주예쓰병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 강화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 및 개선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지난 6월부터 운영된 주취자 통합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경찰·병원이 공동 대응하는 모델로, 현재까지 25명의 주취자가 안전하게 보호·치료를 받으며 응급실 불필요 방문 감소와 반복 음주 사고 예방 성과를 거뒀다.
김정은 양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경찰·소방·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