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양주시가 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양주시, 재정 어려움 돌파 위한 2026년 본예산 편성 역량 강화 교육 개최 .
이번 교육은 경기침체와 세입 기반 악화 등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한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균형 잡힌 예산 편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각 부서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예산 편성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편성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예산 운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2026년도 양주시 재정여건 및 본예산 편성 기본지침 ▲성인지 예산서 및 성과계획서 이해와 작성 ▲중기지방지정계획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예산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방법도 다뤘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의회의 반복 지적 사항을 최소화하고, 부족한 재정에 대응하기 위해 경상경비 절감, 유사·중복사업 및 과잉투자 사업 정비 등 세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은 "재정 여건이 쉽지 않을수록 치밀한 계획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예산 편성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