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여주시는 지난 9월 4일 푸르메소셜팜 2층 강당에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피어라 꽃처럼’ 화훼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여주시, 발달장애인 화훼경진대회 `피어라 꽃처럼` 성황리 개최.
이번 대회는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치료와 재활을 돕고,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이 주최하고 가치더하기주간활동센터, 내일로직업훈련센터, 평화재활원의 관계자와 발달장애인 1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피어라 꽃처럼> 경진대회는 ‘절화장식’과 ‘분화심기’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양 부문에 발달장애인 40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장애를 넘어서는 고도의 집중력과 아름다운 조형을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주시 관계자는 “단순히 순위를 정하고 수상자를 발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발달장애인에 맞는 심사 기준과 사전 훈련 프로그램을 마련해 숙련도를 높인 점이 의미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 모두가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더 발전하고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 중 15명은 오는 9월 23일 AT센터에서 열리는 발달장애인 전국화훼경진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