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오산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힐링 특강을 개최했다.
오산시, 2025년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 성료.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헌신을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 복지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5일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법인 종사자, 후원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노력에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이어 2부에서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이동귀 교수가 ‘관계에 지친 당신을 위한 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관계 속에서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위로와 힘을 얻는 소중한 시간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이병희 회장은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여러분의 작은 노력이 모여 오산의 복지가 꽃피우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는 함께하는 복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