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국민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분쟁조정 사례를 쉽게 알리기 위해 웹툰 형식의 전자책 ‘분쟁조정 사례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락스타의 작업일기(분쟁조정 사례 편) 표지
이번 사례집은 동의 없는 개인정보 제공, 인터넷상 개인정보 유·노출 등 총 20가지 유형의 분쟁사례를 담아 ‘락스타의 작업일기’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내 개인정보가 가족에게 무단 제공되거나 강의 공지에 실리는 경우, 동의 없이 SNS에 얼굴이 사용되는 사례 등 국민이 공감할 만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개인정보위는 매년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사례집을 발간해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웹툰 형식을 도입했다.
서정아 개인정보위 대변인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대한 분쟁조정 사례를 웹툰 형태로 발간했다”며 “국민들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자책은 개인정보위 누리집, 개인정보 포털, 분쟁조정위 홈페이지, 교보 eBook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도 배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