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경기 광주시 복지박람회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GH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 현장으로 찾아갑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청 와스베(WASBE)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광주시 주거복지센터, LH 성남권 주거복지지사,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복지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은 ▲공공임대주택 안내 ▲주거 문제에 대한 맞춤형 상담 ▲전세피해 대응 위한 법률 조언 등 실생활에 필요한 주거 정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상담받을 수 있었다.
특히 현장에서 1:1로 진행된 상담은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이 주거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도민들의 주거 안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및 지역별 다양한 주거정책 정보는 `경기주거복지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털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 신청도 가능하며, 이용자 상황에 맞춘 주거 지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