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경력전환과 창직을 지원하기 위해 ‘구해줘 4064 커리어즈 시즌2: AI 인공지능(딥러닝) 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5 은평구 중장년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 홍보 포스터.은평구는 40세에서 64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구해줘 4064 커리어즈’ 프로그램을 통해 풍부한 경험과 역량에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전문성을 더해 공공·민간 교육 현장에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는 현재 시즌1 과정인 ‘AI 활용·디지털 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오는 9일 개강할 예정이며, 이어서 시즌2 과정 모집에 나섰다.
시즌2 교육은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불광천 미디어센터 등에서 주 2회 총 10차시 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수료자에게는 ▲디지털 동행플라자·평생학습관 등 지역 공공 교육시설 디지털 강사 ▲디지털 새싹교실 강사 ▲인공지능(AI) 교육 프리랜서 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연계한다. 또한 1:1 창직 컨설팅과 후속 지원도 제공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 내 중장년 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운영기관인 ㈜상상우리 교육팀(02-2274-7764)으로 문의 가능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중장년층이 인공지능(AI) 전문성을 더해 새로운 강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은평구와 함께 경력 재설계와 창직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