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양주시 회천3동은 국제로타리 3060지구 양주로타리클럽과 한국외식과학고 인터랙트클럽 학생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만든 빵과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주로타리클럽 ·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 회천3동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9일 진행된 이번 기부에는 학생들이 직접 구운 빵과 로타리클럽이 마련한 샴푸, 바디워시 등 생필품이 포함됐다. 기탁된 물품은 회천3동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경순 양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인터랙트클럽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과 함께 준비한 생필품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양주로타리클럽과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