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재가암환자 등록자를 대상으로 ‘마음튼튼 힐링교실’을 운영한다.
02-여주시보건소, 하반기 재가암환자관리 마음튼튼 힐링교실 운영.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암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컬러테라피, 영양교육, 만성질환 교육, 자조 모임을 위한 나들이, 운동 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컬러테라피 교육은 제이앤리더십 예술심리연구소 재니진 대표의 강의로 4일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색채 심리 이론을 배우고 아로마 오일 향을 맡으며 색칠하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치유 색을 찾았다. 이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 중 한 명은 “치료 과정에서 힘들었던 마음이 밝아졌고, 아로마 향과 색을 통해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의 심리적 회복과 생활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사항은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031-887-375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