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양주시 도시재생과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함께 만드는 청렴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9.12.-양주시 도시재생과, `함께 만드는 청렴 소통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조직 내 신뢰와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청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일상 속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을 규칙이 아닌 습관으로, 소통을 그 습관을 키우는 과정으로 인식하도록 안내했다.
이동섭 도시재생과장은 “청렴과 소통은 신뢰받는 조직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일상 업무 속 청렴 실천 방법과 상호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며, 조직 내 협력과 신뢰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