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서울 은평구가 관내 어린이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토요 인라인롤러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토요일엔 인라인 배우자!`... 은평구, 어린이 인라인롤러 교실 참여자 모집.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번 모집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며, 은평구청 누리집 ‘구민참여-신청접수광장’을 통해 보호자의 본인인증 후 어린이 이름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5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 140명으로, A반(오전 9시~10시)과 B반(오전 10시~11시)으로 나눠 반별 70명씩 선발한다.
‘토요 인라인롤러 교실’은 은평구 직장운동경기부 인라인롤러 선수단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수업은 10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7회차로 운영되며, ▲인라인롤러 기본교육 ▲기초기술 지도 ▲수준별 맞춤 교육 등 단계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자는 개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10월 1일 문자로 안내된다. 단, 형제·자매가 함께 신청했더라도 1인만 선정될 수 있으며, 선정된 어린이는 개인 인라인롤러와 보호장비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인라인롤러 선수단의 재능기부로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체육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무엇보다 안전 수칙을 잘 지켜 즐겁게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생활체육과(☎02-351-654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