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동작구가 오는 28일 오후 3시 노량진축구장에서 도시형 댄스축제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춤으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축제는 ‘K-Dance를 즐기는 가장 서울다운 하루, 우리 모두의 D-day’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사전 공모로 선정된 자유 및 공식 참가작 공연을 시작으로, 예선 심사를 통과한 팀이 참여하는 댄스 경연대회 ‘DDD-콘테스트’로 열기를 더한다.
또한 랜덤으로 재생되는 K-POP 음악에 맞춰 시민들이 함께 춤추는 ‘랜덤플레이댄스’와 중앙대학교 응원단 ‘후라씨(Hurrah-C)’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중간에는 현장 참여형 라이브 중계 ‘댄스 CAM 이벤트’도 마련돼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오후 6시 30분 개막식 이후에는 K-POP 레전드 이재훈(쿨), 대한민국 대표 댄스크루 홀리뱅(HolyBang), 퍼포먼스 듀오 노라조가 무대에 오르며 ‘DDD-콘테스트’ 시상식과 폐막식을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공연 외에도 댄스체험부스, 아트마켓, 포토존,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돼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070-7204-325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댄싱데이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명 나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