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양주시 장흥면 체육회가 시민 건강 증진과 우이령 홍보를 위해 「2025년 장흥면 우이령길 행복걷기대회」를 개최한다.
2025년 장흥면 우이령길 행복걷기대회 안내 포스터.
대회는 오는 20일(토) 오전 9시 30분 장흥면 우이령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집결해 사전안내를 진행한 뒤, 오전 10시부터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유격장까지 2.3km 구간의 걷기 행사가 이어진다. 이후 오전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대회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우이령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와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을 연결하는 고개로, 북한산과 도봉산 사이를 지난다.
평탄한 길이 이어져 누구나 1시간 30분~2시간이면 탐방을 마칠 수 있으며, 인근에는 양주의 전통사찰 석굴암이 위치해 관광명소로도 손꼽힌다.
우이령길은 6.25 전쟁 당시 미군이 개설한 도로로 교통로로 사용되었고, 1968년 1.21 사태 당시 북한군의 침투 경로로 이용되어 한때 폐쇄됐다. 2009년 10월 1일부터는 사전예약제로 개방되었으며, 최근 평일에는 예약 없이도 방문 가능하다.
장흥면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대회는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은 물론, 우이령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