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은평구 역촌동은 주민자치회 건강분과 주관으로 ‘어르신 태권도 운동교실’ 첫 수업을 열고, 노년층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역촌동, `어르신 태권도 운동교실` 첫 수업 열려.
이번 운동교실은 2025년 역촌동 참여예산 동지역사업 ‘건강한 역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10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 강사가 어르신들의 체력과 신체 상태에 맞춰 무리 없이 운영하며,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첫 수업에서는 약 30분간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마친 뒤 발차기 시범과 기본 동작, 품새 응용 동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새로운 운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태권도를 경기 종목을 넘어 생활 속 건강 운동으로 확산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역촌동 화랑태권도가 3층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예산 절감과 지역 협력의 모범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박민선 역촌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태권도 운동교실은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건강한 노후와 활력 있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수경 역촌동장도 “10주간의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주민 간 교류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