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양주시가 오는 9월 30일까지 「2025 드론봇 페스티벌」 헬기탑승체험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양주시,`2025 드론봇 페스티벌`헬기탑승체험 참가자 모집.
헬기탑승체험은 11월 1일 광적면 주민 100명을, 11월 2일 일반 시민 및 관람객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체험에는 육군 주력 기동헬기 KUH-1 ‘수리온’이 사용되며, 가납리비행장에서 이륙해 양주시청과 회천·옥정 신도시 상공을 거쳐 출발지로 복귀하는 약 15분 코스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양주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2025 드론봇 페스티벌 헬기탑승체험’ 안내 게시물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상공에서 양주시의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헬기탑승체험은 드론봇 페스티벌의 킬러 콘텐츠”라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이번 체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한 체험을 위해 만 12세 이하 아동, 만 70세 이상 고령자, 고소공포증·심신미약 등 지병이 있거나 임산부는 탑승이 제한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