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파주소방서가 LG디스플레이·굿네이버스와 협력해 노후 공동주택에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무상 보급하는 화재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주소방서 전경.파주소방서는 LG디스플레이,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지역 내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무상으로 보급하는 화재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부산지역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반복되는 화재사고는 노후 공동주택의 소방시설 부재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킨다.
이에 따라 파주소방서는 지역 내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민간 기업 및 NGO와의 협력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매년 ‘화재없는 안전마을’ 사업을 통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취약지역에 무상 보급해온 기업으로, 이번에도 참여 의지를 보였다.
이번 사업은 굿네이버스를 매개로 파주시 내 노후 공동주택 200세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화재 초기 대응이 가능한 소방시설을 지원해 지역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한 파주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고 있다.
파주소방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내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