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구청사 본관 중앙에 `건강계단`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부평구, 비만예방 캠페인 목표 달성률 전국 1위로 `건강계단` 조성
부평나비공원이 떠오르도록 꾸며진 건강계단에는 `나를 비운다`는 표어와 함께 계단 오르기의 장점, 현재 소모한 열량(kcal) 등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부착됐다.
이번 `건강계단` 조성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실시한 비만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214개 지자체 가운데 목표 달성률 전국 1위를 기록, 6백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앞서 지난 3월 보건복지부 등은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 인증 챌린지` 등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여기에 부평구민 1313명이 참여해 73.3%가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김윤자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자기주도적으로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 및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