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1일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치매극복주간을 운영한다.
연수구,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극복주간 운영
치매극복의 날은 95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ADI)가 치매 환자에 대한 가족과 사회의 돌봄 문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이번 치매극복주간에는 ▲치매 안심순찰대 합동 캠페인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제2회 힐링 연수페스티벌 시니어 패션쇼 ▲치매 홍보 및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18일에는 연수경찰서와 치매 안심 순찰대원 30여 명이 선학별빛공원과 선학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순찰 활동과 치매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병행한다.
이어,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O/X퀴즈, 치매예방 관리 팁을 소개한다.
27일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열리는 제2회 힐링연수페스티벌에서는 `건강한 노년, 품격 있는 삶`을 주제로 시니어 패션쇼와 치매 홍보,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며, 단계별 인지 게임을 통해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 전체가 치매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며 "치매 예방과 관리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아 치매 걱정 없는 도시, 연수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