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7일 지역 내 라페니체 웨딩홀에서 통장 2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부평구, `2025년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통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자 마련됐다.
통장들은 이날 각 동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조한 특강 `지역리더의 리더십과 공감하는 소통`을 듣고, 이와 관련해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택 통장연합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며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렵고 힘든 일에도 솔선수범하며 노력하시는 통장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소통과 화합의 기회로 삼아 지역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