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구로구가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주민이 편리하게 제보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 신고 QR코드 안내판’을 제작해 배포했다.
위기가구 신고 QR코드를 스캔하는 모습.
안내판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하면 구로구 카카오톡 신고 채널로 연결되며, 주민은 별도의 통화 없이도 위기 상황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시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연계한다.
구는 1차로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 20곳에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2차로는 병원·약국·편의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 밀착형 시설로 배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위기가구가 복지대상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구로구는 봉사단체 회원, 상하수도·전기·가스 검침원, 집배원 등 750여 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위기 신호를 빠르게 포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들이 위기가구 신고 QR코드 안내판을 통해 보다 쉽게 제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