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국민 긍정평가가 60%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0% 초반대에서 우위를 유지했다.
한국갤럽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일리 오피니언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는 긍정 60%, 부정 31%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일리 오피니언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는 긍정 60%, 부정 31%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 대비 긍정 응답이 2%포인트 상승하고 부정 응답이 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긍·부정 격차는 다시 벌어지며 반등세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50대에서 긍정평가가 76%로 가장 높았고, 40대(72%)와 30대(64%)도 평균 이상을 기록했다. 반면 60대는 51%, 70대 이상은 46%로 고령층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 성별로는 여성(62%)이 남성(57%)보다 긍정 응답 비율이 높았다.
지역별 격차도 뚜렷했다. 광주·전라는 긍정 85%, 부정 8%로 압도적인 지지를 보였고, 대구·경북은 긍정 49%, 부정 43%로 팽팽한 양상을 나타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13%), ‘소통’(12%), ‘전반적으로 잘한다’(11%), ‘외교’(11%) 등이 꼽혔다. 특히 ‘소통’과 ‘전반적으로 잘한다’는 전주 대비 각각 5%포인트, 4%포인트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부정 평가에서는 ‘외교’(18%)가 가장 많이 언급됐으며,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10%),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독재·독단’(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를 기록해 국민의힘(24%)을 두 배 가까이 앞섰고, 무당층은 28%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은 2%로 나타났다.
세대별로는 50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56%로 가장 높았으며, 같은 연령대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20%에 그쳤다. 반면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39%, 민주당이 31%로 우위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 민주당이 67%, 대구·경북에서는 국민의힘이 36%로 강세를 유지했다. 성별로는 남성은 민주당 40%, 국민의힘 23%, 여성은 민주당 42%, 국민의힘 25%로 각각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작위 추출한 표본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1.8%,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