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안성시청 환경과(이하 "안성시")는 지난 9월 17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3회 스마트 축산 AI 경진대회`에서 알고리즘 분야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청 환경과, 스마트 축산 AI 경진대회 `대상` 수상
스마트 축산 AI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스마트 축산 AI·솔루션 기술을 보유한 기업, 단체, 대학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년 해외 수출기업과 국내 유수 대학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참여해 대상(大賞)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기록됐다.
안성시는 `양돈농가별 초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예측 AI 활용 알고리즘`을 주제로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9개 팀이 참가했으며, 안성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검증·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발표평가에서는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정량화된 데이터와 시각적 분석 효과를 결합한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아, 치열한 경쟁 끝에 대상(大賞)의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 환경과는 현재 스마트 환경관리시스템 내 온실가스 분석 분야에서 일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3단계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머신러닝의 적합도가 향상되는 대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자체가 AI 기술을 활용해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 모범사례로 기록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저감 사업과 다양한 환경정책을 적극 추진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