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18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제20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기념식에서 조대원 건설사업본부장이 건설 산업 혁신 및 국가 주요 정책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대원 SH 건설사업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SH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방공공기관의 날은 지역 주민에게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공공기관의 역할과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을 다짐하는 날로, 올해는 지방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에게 총 12점의 정부 포장과 표창이 수여됐다.
조 본부장은 SH에서 공공주택의 기획·설계·시공 전 과정을 총괄하며 건설 문화 선진화와 공사의 핵심 정책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대원 본부장은 "앞으로도 건설 산업 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확산에 힘쓰고, 공공사업을 투명하게 추진해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