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롯데카드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와 함께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연계정보(Connecting Information, CI)’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해당 정보의 안전조치 및 관리 실태에 대한 긴급 점검에 착수했다.
방송통신위원회
방통위는 이날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연계정보와 주민등록번호의 분리·보관 및 관리 적정성 ▲저장·전송 구간 암호화 여부 ▲침해사고 대응계획의 적정성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연계정보는 주민등록번호 대신 이용자를 식별해 개인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암호화한 정보로, 유출될 경우 금융거래 등에서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방통위는 점검 과정에서 연계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가 미흡하거나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항이 확인되면 「정보통신망법」 등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용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추가 보호조치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