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여주시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을 출범시켰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확산지원단 발대식 개최.
발대식은 지난 9월 25일 오전 11시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화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최신 농업기술을 현장에 신속히 확산·보급할 지원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은 식량·채소·과수·화훼·특용 등 5개 분야의 전문가, 농업인 리더, 현장지도사 등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농업신기술 현장 실증 및 보급 ▲작목별 애로기술 해결 지원 ▲농업인 교육·컨설팅 ▲스마트농업 확산 ▲기후변화 대응 기술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이 지역농업의 혁신과 발전을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농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적인 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농업현장의 변화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하고 스마트한 미래농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