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이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학교안전관리위원회 협의회를 열고 학생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광명교육지원청, 학생안전`지역협력 체계` 본격 가동.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본관 2층 나눔배로실에서 ‘2025 광명 학교안전관리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하고, 관내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사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학교안전관리위원회는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광명시청, 경찰서, 소방서, 학교 관계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학교 안전 정책 추진과 유관기관 협력, 안전계획 실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내 학생 안전사고 및 위험 사항 공유 ▲통학로 안전실태 합동점검 결과 확인 ▲학교안전관리위원회 정례화 및 안전 강화 대책 수립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과 9월 광명시청·광명경찰서 등과 함께 통학로 교통환경과 위해 요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학기별 1회 이상 학교 주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순 광명교육장은 “학교 안전은 교육의 가장 기본이자 출발점이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최우선 과제”라며 “지역협력 체계를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학생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