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시설공단이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시설공단이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서울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 중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험 당일 고사장 입실과 귀가 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예약은 시험 전날까지 가능하며, 11월 13일(목)까지 전화(1588-4388 또는 02-2024-4200)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수능 당일 이용 신청 시 수험생에게 우선 배차가 이뤄진다. 공단은 장애인 수험생들에게 문자 안내를 발송하고, 장애인 단체에도 공문을 전달해 서비스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수험생이 불편 없이 시험에 응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수능 당일 다른 이용자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2022년부터 ‘나들이 동행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명절 성묘 지원, 주말 나들이, 서울 시티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600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