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해양수산부가 8일부터 약 2주간 세종청사에서 부산청사로 이전 작업을 시작해 21일까지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부는 8일 “해양수도권 조성의 마중물이 될 부산 이전을 이날부터 본격 추진한다”며 이전 일정과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이사업체는 지난 11월 CJ대한통운으로 확정됐으며, 5톤 트럭 249대와 하루 약 60명의 인력이 투입돼 실·국 단위로 순차적 이동이 진행된다.
첫 이삿짐 차량은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출발해 9일 오전 부산청사에 도착할 예정이다. 해운물류국은 10일부터 부산에서 정상 업무를 시작하며, 전 실·국 이전은 21일 완료를 목표로 한다.
해양수산부는 장거리 대규모 이전인 만큼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업무 조정, 긴급 대응 체계 유지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사 기간 작업자 안전교육과 시설 보안 점검도 강화해 무사고 이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