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관세청은 1일 2025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 잠정치를 발표하고, 연간 수출이 7,09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78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5년 12월 수출입 현황 [잠정치]
관세청에 따르면 2025년 12월 수출은 69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고, 수입은 574억 달러로 4.6% 늘었다. 이에 따라 12월 무역수지는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9.0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7% 증가했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2025년 수출은 7,09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수입은 6,3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0.02% 감소해 사실상 보합세를 보였고, 무역수지는 780억 달러 흑자로 전년보다 크게 확대됐다.
월별 흐름을 보면 상반기에는 증가와 감소가 엇갈렸지만, 하반기 들어 수출 증가세가 뚜렷해졌다. 특히 9월과 12월에는 각각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수입은 연중 변동성을 보였으나 연간으로는 감소세를 유지했다.
관세청은 이번 수치가 통관 기준 잠정치로, 신고 수리일 기준으로 확정되는 연간 통계가 나오는 2026년 2월까지 일부 수치가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출 증가와 무역수지 흑자 기조를 유지한 점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