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산업통상부가 주재하는 중국 진출 한국기업 간담회가 개최됐다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KOSDAQ 039840, 대표 김종원)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부가 주재한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엔터테인먼트·영화·게임·헬스케어·식품·뷰티 등 소비재 및 콘텐츠 대표 기업 14곳과 지원 기관 3곳이 참여해 중국 진출 기업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그리고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에 진출해 있는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 농심, LG생활건강 등과 함께 임플란트 업계를 대표해서는 디오가 참석했다.
디오는 이 자리에서 중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과정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로하면서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등에 대해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디오 중국 법인은 디오가 중국에 진출한 수많은 임플란트 업체를 대표해 참석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디오는 지난해 중국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전년 대비 두 배가량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한국 기업과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들을 지원해 준다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활동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 민간 기업도 현지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한중관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