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22일 오전 9시 코스피는 92.21포인트(1.88%) 오른 5,002.14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5,019.54까지 치솟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191억원, 기관이 355억원을 각각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관은 장 초반 순매도세를 보였으나 장중 `사자`로 돌아서며 매수 전환했다. 반면 외국인은 2,179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3.61% 오른 15만7,000원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도 3.38% 올랐다.
미래에셋증권은 2.77%, 키움증권은 7.62% 각각 급등했다.
현대차는 1.09% 오르며 장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4.94%), 삼성SDI(15.12%) 등 이차전지주도 동반 급등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964.50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