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아톡` 및 `아톡비즈` 로고
SaaS 솔루션 전문 기업 굿텔레콤이 2026년 1월 21일부로 사명을 ‘주식회사 아톡(Atalk Co., Ltd.)’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번 사명 변경은 그동안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주력 브랜드 ‘아톡(Atalk)’과 ‘아톡비즈(Atalkbiz)’의 정체성을 기업명에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한 결정이다. 회사 측은 기업명과 서비스명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브랜드 일관성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명확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톡은 기업의 효율적인 소통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업무용 번호 ‘모바일 회사전화’ △장소 제약 없이 구축 가능한 ‘클라우드 콜센터’ △지능형 자동응답시스템(IVR) △통합 채팅 상담 등 업무에 필요한 협업 및 상담 도구가 포함된다.
현재 주식회사 아톡은 법무법인, 의료, 금융 등 전문 분야는 물론 공공기관과 제조 기업까지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며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다.
주식회사 아톡은 이번 사명 변경에 ‘아톡’이라는 이름 아래 더욱 혁신적인 가치를 담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진심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