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자곡로11길 11, 디아크리온강남 301동 1층 편의시설 내)을 지난 1월 21일 개소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자곡로11길 11, 디아크리온강남 301동 1층 편의시설 내)을 지난 1월 21일 개소했다.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는 영유아 가정에 전문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집을 지원·관리하는 육아 전문기관으로 본원을 비롯해 대치점, 도곡점, 삼성점, 논현점 등 5개소와 세곡동 공동육아방을 운영하며 인프라를 확대해왔다. 이번에 문을 연 수서점은 그동안 인프라가 부족했던 개포, 수서, 세곡 지역의 구민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서점은 253.78㎡ 규모로, ▲양육자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자유놀이실` ▲집에서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장난감을 빌려주는 `장난감 대여실` ▲시간 단위로 아이를 돌봐주는 `시간제 보육실` ▲부모의 양육 고민을 함께 나누는 `상담실`을 갖추고, 가정양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놀이 공간의 장난감 및 시설물 소독을 매 회차 30분간 철저히 실시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용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보호자와 미취학 자녀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 개소를 통해 강남구는 더욱 촘촘한 육아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육아 서비스를 확대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