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SK-21` 거치대는 다리가 바닥에 닿는 순간 자동으로 펴지고, 위로 당겨 올리면 자동으로 접힌다. 손으로 일일이 다리를 펴고 접어야 하는 기존 거치대의 불편함을 해소했으며, 손 끼임 사고도 막을 수 있다
사진·영상 촬영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울란지(Ulanzi)가 야외 촬영이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촬영 편의성을 극대화해줄 원터치 자동 개폐 거치대 ‘SK-21’을 출시했다.
신제품 ‘SK-21’은 아웃도어 모바일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마그네틱 거치대로, ‘간편성(simple to use), 효율성(efficient), 실용성(practical)’을 지향하는 울란지의 브랜드 철학이 완벽히 반영된 제품이다.
‘SK-21’의 핵심은 자동 개폐·수납 설계에 있다.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촬영이 필요할 때 거치대를 꺼내 바닥에 내려놓기만 하면 된다. 손으로 다리를 펼쳐야 하는 기존 제품의 번거로움 없이 바닥에 닿는 순간 다리가 펴져 곧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접을 때도 손을 댈 필요가 없다. 거치대를 위로 당겨 올리면 자동으로 접혀 손가락이 끼일 염려가 없다.
무게는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380g으로, 누구나 한 손으로 간단히 거치대를 펴고 접을 수 있다.
주요 스마트폰과 호환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해 여행, 브이로그, 모바일 라이브, 셀피 등 다양한 상황에서 뛰어난 효용성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