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26일 월광교회, ㈔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와 `물품공유센터 5호점`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생활 속 공유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서구, 민 · 관 손잡고 물품공유센터 문연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월광교회는 공간 무상 제공과 시설 개보수 ▲㈔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인력 지원 ▲서구청은 공유 물품 확보·수리·회수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지원하는 등 민·관이 함께 물품공유센터를 조성해 7월 중에 개소할 계획이다.
물품공유센터는 캠핑·유아용품, 공구류, 장난감 등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보관이 어렵거나 고가의 생활용품을 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학교·단체에 속한 주민이면 누구나 대여 기간에 따라 물품 가액의 1~3% 수준의 대여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구는 이보다 앞서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1호점) ▲동천동 행정복지센터(2호점) ▲농성1동 서로이음센터(3호점) ▲서창동 상무역골드클래스 상가(4호점) 등 물품공유센터 4곳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물품공유센터는 많은 예산이 드는 공간 확보와 리모델링이 관건이나,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돌파구를 찾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유서비스를 확대해 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물품 재배치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환경을 만들며 전년 대비 187%의 이용 증가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