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부천시는 소사로 482(춘의동)에 위치한 `부천R&D종합센터`의 건물 명칭 선정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7월 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부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천R&D종합센터(가칭) 건물 명칭 공모전 개최 홍보 포스터
부천R&D종합센터는 창업혁신공간, 연구개발(R&D) 기관, 도시통합관제센터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시설이다. 이번 공모전은 건물의 특성과 상징성을 잘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을 시민들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로 제안받고자 마련되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 홈페이지 또는 안내 포스터의 QR코드 및 접속 링크를 통해 1인당 1건씩 응모할 수 있다.
시는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고,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 원, 우수 1명에게는 30만 원, 장려 1명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9월 중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공모는 창업, 연구개발(R&D), 관제센터 기능이 복합된 건물의 정체성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가 부천의 미래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하 2층, 지상 13층 규모의 `부천R&D종합센터`는 1층 개방형 공간, 2층~6층 창업혁신 공간, 7층~8층 연구개발(R&D) 기관 입주 공간, 9층~13층 도시통합관제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29일 1층을 개방하여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기업지원과 기업SOS팀(032-625-275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