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화정)가 7월 7일 월곡2동 주민센터 1층 뒤뜰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정성 담은 삼계탕 전달 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날 새벽부터 직접 삼계탕을 손수 준비하며 정성을 기울였다.
이화정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여름 더위를 이기고 마음까지 따뜻해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삼계탕과 김장김치 나눔,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미경 월곡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