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미래 드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의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의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다.최근에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이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 학생들의 교육 활동을 둘러보고, 양주시의 드론 교육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임 교육장은 현장 방문 후 “미래 시대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인상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호응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교육 공간을 확대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교육계의 깊은 관심은 양주시 드론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주신 제안을 적극 검토하여 양주시가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드론 교육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장의 방문을 계기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프로그램 확대와 시설 확충에도 본격 나설 방침이다. 특히 여름 방학 기간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항공우주과학 공유학교’를 개설해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인재 양성 로드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