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의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SH주민참여공연이 오는 12월 13일 토요일에 개최된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2025 SH주민참여공연` 개최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주민참여공연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문화 축제로, 지난 10년간 공연 참가자와 공공주택 입주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이전과 달리 문화·예술의 중심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하며, 전문 공연장에 준하는 고급 음향, 조명, 영상을 투입하고, 20인조 오케스트라 반주를 통해 공연 참가팀과 관람객의 일체감과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SH 임대주택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역 주민도 임대주택 입주민과 함께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1인의 경우 참가하는 1인이 임대주택 입주민이어야 하며, 2인 이상 팀의 경우 인원의 30% 이상이 임대주택 입주민으로 구성돼야 한다.
참가 분야는 문화 예술 기반의 춤·노래·연극·연주·개인기·마술 등의 콘텐츠로 오프라인 공연이 가능하다면 주제에 제한은 없다.
접수 관련 사항은 SH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작품 접수는 참여 팀명, 팀원 수, 영상 주제 등 간략한 정보를 신청서에 기재해 작품 동영상과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에 참가하는 모든 팀을 대상으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접수된 작품에 대한 예선 심사를 거쳐 11월 28일 본선 진출 10개 팀을 발표한다.
이어 12월 13일 토요일 본선 진출팀의 경연을 통해 최종 순위를 발표하고 본선 진출팀 전원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SH는 경연 순위에 따라 대상 1팀에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200만 원) 1팀, 우수상(100만 원) 2팀, 장려상(50만 원) 6팀 등 본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공연 외 부대 프로그램, 경품 추첨,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공연팀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운영 사무국(070-4242-0838)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올해는 주민참여공연 11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코엑스에서 개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품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오셔서 멋진 공연을 즐기시고, 주민과 하나 되는 소통이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