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근로자 여가활성화 지원을 위한 `2025년 여가친화경영 기관`에 2회 연속으로 인증됐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여가친화경영 기관 재인증 성공
여가친화경영 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의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관과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서울관광재단은 2022년 서울시 출자·출연기관 중 최초로 여가친화경영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인증 기간 만료에 따른 재심의를 통과하며, 재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여가친화경영 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서울관광재단은 엄격한 재인증 심의 절차를 거쳐, 직원 복지 분야에서 모범적인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인증 심의는 서면 심사를 비롯해 최고경영자 인터뷰, 근로자 설문조사, 면접조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쳤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지난 3년간 여가친화경영 기관으로서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운영해왔다.
주요 지원으로 ▲자기 계발과 재충전을 돕는 독서 휴가 ▲시간 단위 연차 제도 및 유연근무제도 운영 ▲모성보호제도 강화 ▲여가 관련 사회공헌활동 운영 등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행복 증진에 힘써왔다.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기획경영본부장은 "2회 연속 여가친화인증은 재단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증거이며, 직원의 행복이 곧 서울 관광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친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