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8일 오후 3시 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나무극장에서 `2024 용산구 초중고 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8일 오후 3시 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나무극장에서 `2024 용산구 초중고 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구가 지역 내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노력과 열정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을 열면서 학교 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계획했다.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꿈과 끼를 키우는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해서 진행됐다.
올해 발표회에는 10개의 학교, 11개의 팀과 학부모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합창 ▲오케스트라 ▲밴드 ▲댄스 ▲국악 등 학생들의 개성과 열정이 담긴 다채로운 무대로 펼쳐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수능을 마친 배문고 고3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후배들과 동아리 활동을 추억하는 마무리 무대를 꾸몄다. 고등학교 학창 시절 마지막 무대를 지켜본 관객들이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꿈을 찾고 키워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 간의 우정을 나누고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용산의 미래인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는 `용산구 미래교육지구사업` 일환으로 매년 지역 내 학교 동아리를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