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경기도는 겨울철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공연장과 숙박시설 등 15개 시군 23개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고, 지적된 126건에 대한 안전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겨울철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공연장과 숙박시설 등 15개 시군 23개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고, 지적된 126건에 대한 안전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1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훈련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시설물 안전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지적사항으로는 ▲피난유도등 추가 설치, ▲지하층 용도변경 사항 수정, ▲방화문 폐쇄불량 시정 등이 포함됐다. 예를 들어, 평택의 한 숙박시설은 지하주차장을 칸막이로 나누어 세탁실로 사용하는 문제점이 발견됐고, 이천의 숙박시설에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피난유도등이 가려져 있는 사례가 확인되었다.
경기도는 해당 지적사항을 각 시군에 통보하여 즉시 개선 조치를 시행하도록 했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도민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김영길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지속 추진해 재난사고 예방과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