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국제아로마 전문가 최승완 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을 가톨릭대학교에서 오는 3월 개강하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이시은 강사, 김진영 강사, 국제 ITEC 심사관인 Helen Tan과 최승완 교수, 윤선영 강사
이번 과정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통용되는 영국 ITEC(International Therapy Examination Council) 국제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며,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아로마 실습, 임상 적용, 사회공헌 활동까지 포함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강의를 맡은 최승완 교수는 노인복지학 박사이자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로, 대학교수, 의사, 한의사, 간호사, 수의사 등 전문가를 교육해 온 아로마테라피 분야의 권위자다.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과 대학에서 강의 및 임상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IHAK국제 아로마테라피 콘퍼런스에 한국 대표 연사로 초청돼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최 교수는 “본 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넘어, 아로마테라피가 스트레스, 우울, 수면장애 등 현대인의 심신 문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실제로 경험하는 교육”이라며 “아로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전공이나 경력과 관계없이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대상은 의료·상담·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를 비롯해 자연치유와 웰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인, 창업 준비자, 반려동물 케어 종사자, 주부, 학생, 은퇴자 등으로 폭넓다. 과정 수료 후에는 ITEC 공식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졸업생들은 의료, 교육, 제품 개발, 브랜드 론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업은 대면·비대면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으로 운영되며, 국제 ITEC 자격을 보유한 의료진과 임상 전문가, 에스테티션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교수진이 함께 참여한다.
현재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과 수강 신청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