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동작구는 겨울방학 동안 맞벌이 가정 등 초등학생 자녀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도시락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건강 도시락’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겨울방학 동안 맞벌이 가정 등 초등학생 자녀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도시락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건강 도시락`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겨울방학 기간 초등학생들에게 영양가 높은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는 돌봄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 구직활동 중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지원한다.
이번 건강 도시락 지원 사업은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설 연휴를 제외한 3주간 진행된다. 도시락은 동작가족문화센터와 협약을 맺은 전문 업체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조되며, 총 150명에게 제공된다. 도시락 한 개당 1만 원의 비용 중 9천 원은 구에서 지원하며, 학부모는 1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 신청은 12월 30일 오전 9시부터 2024년 1월 3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수받는다. 모집 인원은 동별 10명씩 총 150명으로 선착순이다. 기존 꿈나무카드 이용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도시락을 수령하거나 주민센터 내 지정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나 독감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배달도 지원되며, 배달비는 학부모가 부담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건강 도시락 사업이 맞벌이 가정의 겨울방학 자녀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돌봄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동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