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우원식 국회의장은 제주항공 무안공항 사고와 관련해 “국회도 해야 할 일을 찾아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을 위해 관련 부처와 지자체, 유관 기관의 협력을 촉구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무안공항 착륙 사고와 관련해 긴급 입장문을 발표하며,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인명구조”라며 “국회도 역할을 다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입장문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한 모든 관계 부처가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하며, 주변 지자체와 유관 기관에도 협력을 요청했다. 그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 기관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신속한 구조와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국회는 이번 사고와 관련된 필요한 조치를 모색하고,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고는 제주항공 2216편 여객기가 무안공항 착륙 도중 발생한 대형 참사로, 탑승객 대다수가 사망하는 피해를 남겼다. 정부는 현재 관계기관을 총동원해 구조 작업과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 중이며,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국가애도기간 지정 등 피해자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 의장은 마지막으로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국민과 피해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